로딩 중...
로딩 중...
센서 입력을 실시간으로 파싱해 투입·터닝포인트·1차크랙을 자동 감지합니다. 재고·커핑·팩토리까지 — 하나의 데이터 모델 위에서 동작합니다.
어떤 로거로 찍으셔도 괜찮습니다. 하이퍼 로그 화면으로 찍거나, 직접 만든 프로그램·아티산 기록을 작은 스크립트로 API에 보내면 — 그날의 일지가 쌓이고, 생두를 골라 둔 기록은 재고까지 맞춰집니다.
날짜별 배치 수 · 투입량 · 배출량 · 감량률이 저장할 때마다 쌓입니다. 따로 적을 게 없습니다.
생두를 골라 로스팅하면 생두는 빠지고 원두는 늘어나며, 로트를 고르면 원료수불부에 출고가 남습니다.
API 키 하나로 직접 만든 프로그램에서 기록을 보냅니다. Claude 같은 AI 비서도 연결됩니다.
공급(ET)과 반응(BT), 두 온도 변화율의 부호를 교차 판정해 로스팅의 에너지 상태를 실시간으로 라벨링합니다. 해석은 알고리즘이, 판단은 로스터가 합니다.
생산할 원두·제품을 순서대로 담아두면, 실제 로스팅은 매번 생두를 고를 필요 없이 계획대로 자동 입력됩니다. 한 배치를 저장하면 다음 배치가 바로 이어져 그날의 생산 계획과 어긋나지 않습니다.
브랜드·모델만 선택하면 통신 설정이 자동 로드됩니다. 가스·압력·흡기온도 같은 부가 센서도 자동 인식합니다.
주문·재고·거래처·생산·납품·원가 계산을 단일 원장에서 관리합니다.
요금제도, 기능 잠금도 없습니다. 서버비는 후원으로 메우고 있어요. 도움이 되셨다면 한 번쯤 생각해 주세요 — 하지 않으셔도 달라지는 건 없습니다.
후원하기10개 항목 스코어링·결점두 감점·스페셜티 등급 산정까지, SCA 프로토콜 그대로 구현했습니다.
프로파일을 오버레이해 비교하고, 로스터 간에 공유합니다.
요금제를 없앴습니다. 결제해야 열리는 기능이 하나도 없고, 로스팅을 기록하는 화면에는 광고도 넣지 않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그때 후원해 주시면 됩니다.
USB 시리얼은 네이티브 드라이버로 처리하고, 기센·이지스터 같은 네트워크 로스터는 내장 브릿지를 거칩니다. 버전 업데이트는 백그라운드에서 자동 적용됩니다.